직장인 계산기

가이드

계산기 옆에 두고 보는 기준 설명서

계산기는 숫자를 알려주지만, 그 숫자가 왜 그렇게 나오는지는 알려주지 않습니다. 실업급여를 받으려면 180일이 필요하다는 건 알아도 그 180일을 어떻게 세는지 모르면 소용이 없습니다. 이 가이드는 그 빈칸을 채우려고 씁니다.

글을 쓸 때 지키는 기준은 세 가지입니다.

  • 기준 날짜를 밝힙니다. 제도와 금액은 매년 바뀝니다. 각 글에 작성일을 적어 두었으니, 오래된 글은 공식 기관에서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숫자에는 근거를 답니다. 상한액이나 지급률 같은 수치는 출처가 되는 제도를 함께 적습니다. 어림짐작으로 쓰지 않습니다.
  • 실제로 막히는 지점을 씁니다. 제도 설명을 옮겨 적기보다, 서류가 어디서 멈추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에 분량을 씁니다.

다만 이 글들은 일반적인 정보이고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개별 사안의 최종 판단은 관할 기관이 합니다. 실업급여는 고용24와 고용노동부 상담센터 1350, 육아휴직은 고용24에서 확인하세요.

주제별로 보기

퇴사와 실업급여 — 받을 수 있는지(조건), 얼마나 받는지(금액·기간), 어떻게 신청하는지(절차), 스스로 나와도 되는지(정당한 이직사유). 네 편을 순서대로 읽으면 퇴사 전후에 할 일이 대부분 정리됩니다.

글자수와 바이트 — 자소서 글자수 기준, 한글 바이트 계산. 채용 시즌에 가장 많이 막히는 두 가지입니다.

육아휴직 — 2026년 급여 상한과 6+6 제도, 휴직 중 보험료와 복직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