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2026년 4대보험·소득세 반영 월 실수령액을 바로 계산합니다.
비과세 식대 월 20만원 반영. 소득세는 간이세액표 근사치로 실제와 수만원 차이 날 수 있습니다.
연봉 실수령액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월 급여에서 4대보험 근로자 부담분(국민연금 4.75%, 건강보험 3.595%,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 0.9%)과 근로소득세·지방소득세를 공제한 금액이 실수령액입니다. 식대 월 20만원은 비과세로 공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소득세 계산 방식
근로소득세는 총급여에서 근로소득공제와 인적공제(1인당 150만원), 국민연금 납입액을 뺀 과세표준에 6%~45% 누진세율을 적용하고 근로소득세액공제를 차감해 구합니다. 회사는 매달 간이세액표에 따라 원천징수하고, 다음 해 2월 연말정산에서 실제 세액과 정산합니다. 이 계산기는 연간 세액을 12로 나눈 근사치를 보여줍니다.
연봉별 실수령액 빠른 참고 (1인 가구)
- 연봉 3,000만원 → 월 약 223만원
- 연봉 4,000만원 → 월 약 288만원
- 연봉 5,000만원 → 월 약 352만원
- 연봉 6,000만원 → 월 약 415만원
- 연봉 8,000만원 → 월 약 532만원
위 값은 참고용이며 정확한 금액은 위 계산기에 직접 입력해 확인하세요. 연말정산 환급·추징에 따라 실제 연간 수령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산 예시: 연봉 4,000만원, 1인 가구
연봉 4,000만원을 12개월로 나누면 월 급여는 3,333,333원입니다. 4대보험 근로자 부담분(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 합계)이 약 30만원 공제되고, 근로소득세와 지방소득세가 합쳐서 약 14.6만원 공제되면 월 실수령액은 약 288만원 수준이 됩니다. 실제 금액은 부양가족 수, 비과세 식대 반영 여부에 따라 달라지므로 위 계산기에 본인 조건을 입력해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연말정산에서 달라지는 항목
매달 원천징수되는 소득세는 간이세액표에 따른 잠정 금액이고, 다음 해 2월 연말정산에서 실제 세액과 다시 정산합니다. 신용카드 사용액 공제, 무주택 세대주의 월세액 공제, 의료비·교육비·기부금 세액공제 등을 반영하면 환급받는 경우가 많고, 반대로 부양가족 요건이 바뀌었거나 공제 서류를 놓치면 추가 납부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연봉 협상 시 실수령액을 보는 팁
회사가 제시하는 연봉은 세전 총액이므로, 협상 전에 위 계산기로 예상 실수령액을 가늠해두면 좋습니다. 식대 등 비과세 항목이 얼마나 포함돼 있는지, 상여금이 매달 균등 지급인지에 따라 같은 연봉이라도 체감 실수령액이 달라집니다.
주의사항
이 계산기는 상여금이 연봉에 균등 분할 포함된다고 가정한 근사치입니다. 상여를 특정 달에 몰아서 지급하면 그 달의 국민연금·건강보험료가 상한에 걸리거나 소득세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비과세 항목은 회사마다 종류와 한도가 다르므로, 정확한 비과세 총액을 확인해 반영해야 오차가 줄어듭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수령액이 회사 명세서와 다른 이유는?
소득세는 간이세액표를 근사한 값이며, 회사마다 비과세 항목(식대, 교통비, 자녀보육비 등)과 상여 지급 방식이 달라 차이가 생깁니다.
부양가족 수는 어떻게 세나요?
본인을 포함해 연 소득 100만원 이하인 배우자, 만 20세 이하 자녀, 만 60세 이상 부모 등 기본공제 대상자를 더합니다.
연봉에 상여금이 포함되나요?
이 계산기는 연봉을 12로 균등 분할한다고 가정합니다. 상여가 특정 달에 몰리면 해당 달의 세금이 더 많이 나옵니다.
4대보험 요율은 언제 바뀌나요?
건강보험·장기요양은 매년 1월,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한은 매년 7월에 조정됩니다. 이 계산기는 2026년 요율을 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