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계산기
2026년 요율 반영

직장인 계산기

2026년 기준 직장인·알바 필수 계산기. 가입 없이 바로 계산하세요.

직장인 계산기는 어떤 사이트인가요

월급 명세서에서 빠져나간 금액이 맞는지, 퇴사하면 퇴직금이 얼마인지, 주 15시간 넘게 일했는데 주휴수당을 못 받은 건 아닌지 — 한 번쯤 확인하고 싶지만 공식 계산기는 흩어져 있고 블로그 글은 몇 해 전 요율인 경우가 많습니다. 직장인 계산기는 직장인과 아르바이트 근로자가 자주 쓰는 계산 7가지를 2026년 요율 하나로 묶어 정리한 무료 도구입니다. 회원가입이나 앱 설치가 없고, 입력한 급여·날짜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산기마다 결과 아래에 계산 공식, 근거 법 조항, 숫자를 넣어 끝까지 전개한 예시, 실무에서 다툼이 생기는 지점을 함께 적었습니다. 금액만 보고 끝내는 대신 “왜 이 금액인지”를 알고 회사나 공단에 물어볼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2026년에 달라진 기준

항목2026년 기준
최저임금시급 10,320원 (주 40시간 월 209시간 환산 2,156,880원)
국민연금9.5% 중 근로자 4.75%, 기준소득월액 상한 6,590,000원
건강보험7.19% 중 근로자 3.595%
장기요양보험건강보험료의 13.14%
고용보험(실업급여)근로자 0.9%
실업급여 1일 상·하한상한 68,100원 / 하한 66,048원
비과세 식대월 200,000원까지

국민연금 요율은 2026년부터 단계 인상이 시작돼 전년보다 근로자 부담이 늘었고, 건강보험료율도 올랐습니다. 같은 연봉이라도 작년 계산 결과를 그대로 쓰면 실수령액이 몇 만원씩 어긋납니다.

상황별로 먼저 볼 계산기

  • 연봉 협상·이직 제안을 받았을 때 —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로 세전·세후 차이를 먼저 봅니다. 연봉이 오를수록 실수령 비율은 누진세율 때문에 조금씩 낮아집니다.
  • 퇴사가 정해졌을 때 — 퇴직금 계산기로 평균임금 기준 금액을, 실업급여 계산기로 구직급여 일액과 총 수급액을 확인합니다. 남은 연차는 미사용 수당으로 정산됩니다.
  • 알바·시급으로 일할 때 — 주 15시간 이상이면 주휴수당이 붙습니다. 4대보험 공제액이 맞는지는 4대보험 계산기에서 월급만 넣으면 확인됩니다.
  • 자소서·과제 분량을 맞출 때 — 글자수 세기로 공백 포함·제외 글자수와 바이트를 동시에 셉니다.

더 긴 설명이 필요하면

계산만으로 답이 안 나오는 주제는 가이드로 따로 정리했습니다.

계산 결과를 읽을 때 알아 두면 좋은 것

계산기가 내놓은 숫자를 그대로 믿기 전에, 그 숫자가 어디까지 반영한 값인지 알아 두면 오해가 줄어듭니다. 같은 연봉이라도 사람마다 통장에 찍히는 금액이 다른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 비과세 항목이 결과를 바꿉니다. 식대처럼 세금이 붙지 않는 돈이 급여에 포함돼 있으면 과세 대상 금액이 줄어 실수령액이 올라갑니다. 회사마다 구성이 달라 같은 연봉도 몇 만원씩 차이 납니다.
  • 매달 떼는 소득세는 잠정치입니다. 국세청 간이세액표에 따른 어림값이라, 실제 세금은 다음 해 연말정산에서 확정됩니다. 그때 더 내거나 돌려받습니다.
  • 4대보험이 세금보다 큽니다. 공제액을 뜯어보면 보험료가 세금보다 두 배 이상인 구간이 많습니다. “세금을 많이 뗀다”고 느낄 때 실제로 더 빠져나가는 쪽은 보험료입니다.
  • 퇴직금과 실업급여는 평균임금 기준입니다. 퇴사 직전 3개월에 무급휴직이 끼거나 상여 지급 시점이 어긋나면 금액이 흔들립니다. 퇴사 시점을 고를 수 있다면 이 점도 함께 보세요.

계산 기준과 갱신 원칙

모든 요율과 상한액은 고용노동부·보건복지부·국세청·최저임금위원회 고시를 출처로 코드 한 곳에 모아 두고, 고시가 바뀌면 그 파일만 고쳐 전체 계산기에 한 번에 반영합니다. 소득세는 간이세액표를 근사한 값이라 회사 명세서와 몇 천원 단위로 다를 수 있고, 최종 세금은 연말정산으로 정산됩니다.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실제 지급액은 회사 규정, 비과세 항목, 상여 지급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요율이 틀렸거나 계산이 이상하면 문의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