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계산기
2026년 기준 직장인·알바 필수 계산기. 가입 없이 바로 계산하세요.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2026년 4대보험·소득세 반영 월 실수령액을 바로 계산합니다.
계산하기 →퇴직금 계산기
입사일·퇴사일·최근 3개월 급여로 법정 퇴직금을 계산합니다.
계산하기 →실업급여 계산기
나이·가입기간·평균임금으로 구직급여 일액과 총액을 계산합니다.
계산하기 →연차 계산기
입사일 기준과 회계연도 기준 연차 일수를 나란히 계산합니다. 1년 미만 월 단위 연차, 근속연수 가산까지 확인하세요.
계산하기 →주휴수당 계산기
주 15시간 이상 일하면 받는 주휴수당, 시급과 주 근로시간만 넣으면 바로 나옵니다. 2026년 최저시급 기준 금액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계산하기 →4대보험 계산기
월급 기준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 근로자 부담액을 계산합니다.
계산하기 →글자수 세기·바이트 계산기
붙여넣으면 공백 포함·제외 글자수와 한글 2바이트(EUC-KR)·3바이트(UTF-8) 값을 동시에 보여줍니다. 자소서 글자수 제한, 원고지 매수까지.
계산하기 →
직장인 계산기는 어떤 사이트인가요
월급 명세서에서 빠져나간 금액이 맞는지, 퇴사하면 퇴직금이 얼마인지, 주 15시간 넘게 일했는데 주휴수당을 못 받은 건 아닌지 — 한 번쯤 확인하고 싶지만 공식 계산기는 흩어져 있고 블로그 글은 몇 해 전 요율인 경우가 많습니다. 직장인 계산기는 직장인과 아르바이트 근로자가 자주 쓰는 계산 7가지를 2026년 요율 하나로 묶어 정리한 무료 도구입니다. 회원가입이나 앱 설치가 없고, 입력한 급여·날짜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산기마다 결과 아래에 계산 공식, 근거 법 조항, 숫자를 넣어 끝까지 전개한 예시, 실무에서 다툼이 생기는 지점을 함께 적었습니다. 금액만 보고 끝내는 대신 “왜 이 금액인지”를 알고 회사나 공단에 물어볼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2026년에 달라진 기준
| 항목 | 2026년 기준 |
|---|---|
| 최저임금 | 시급 10,320원 (주 40시간 월 209시간 환산 2,156,880원) |
| 국민연금 | 9.5% 중 근로자 4.75%, 기준소득월액 상한 6,590,000원 |
| 건강보험 | 7.19% 중 근로자 3.595% |
| 장기요양보험 | 건강보험료의 13.14% |
| 고용보험(실업급여) | 근로자 0.9% |
| 실업급여 1일 상·하한 | 상한 68,100원 / 하한 66,048원 |
| 비과세 식대 | 월 200,000원까지 |
국민연금 요율은 2026년부터 단계 인상이 시작돼 전년보다 근로자 부담이 늘었고, 건강보험료율도 올랐습니다. 같은 연봉이라도 작년 계산 결과를 그대로 쓰면 실수령액이 몇 만원씩 어긋납니다.
상황별로 먼저 볼 계산기
- 연봉 협상·이직 제안을 받았을 때 —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로 세전·세후 차이를 먼저 봅니다. 연봉이 오를수록 실수령 비율은 누진세율 때문에 조금씩 낮아집니다.
- 퇴사가 정해졌을 때 — 퇴직금 계산기로 평균임금 기준 금액을, 실업급여 계산기로 구직급여 일액과 총 수급액을 확인합니다. 남은 연차는 미사용 수당으로 정산됩니다.
- 알바·시급으로 일할 때 — 주 15시간 이상이면 주휴수당이 붙습니다. 4대보험 공제액이 맞는지는 4대보험 계산기에서 월급만 넣으면 확인됩니다.
- 자소서·과제 분량을 맞출 때 — 글자수 세기로 공백 포함·제외 글자수와 바이트를 동시에 셉니다.
더 긴 설명이 필요하면
계산만으로 답이 안 나오는 주제는 가이드로 따로 정리했습니다.
- 자소서 글자수, 공백 포함일까? 기준 확인법과 줄이는 요령
- 한글 바이트 계산 원리 — 2바이트일까 3바이트일까
- 실업급여 받는 조건 — 180일 계산법과 안 되는 경우
- 실업급여 신청방법 — 퇴사 후 순서와 준비물
- 실업급여 얼마나, 얼마 동안 받나 — 2026년 금액·수급기간
- 자발적 퇴사도 실업급여 받는 경우 — 정당한 이직사유 정리
- 주휴수당 계산법 — 주 15시간부터, 얼마인지 계산하는 법
- 육아휴직 급여 총정리 — 2026년 얼마 받나, 6+6은 뭐가 다른가
계산 결과를 읽을 때 알아 두면 좋은 것
계산기가 내놓은 숫자를 그대로 믿기 전에, 그 숫자가 어디까지 반영한 값인지 알아 두면 오해가 줄어듭니다. 같은 연봉이라도 사람마다 통장에 찍히는 금액이 다른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 비과세 항목이 결과를 바꿉니다. 식대처럼 세금이 붙지 않는 돈이 급여에 포함돼 있으면 과세 대상 금액이 줄어 실수령액이 올라갑니다. 회사마다 구성이 달라 같은 연봉도 몇 만원씩 차이 납니다.
- 매달 떼는 소득세는 잠정치입니다. 국세청 간이세액표에 따른 어림값이라, 실제 세금은 다음 해 연말정산에서 확정됩니다. 그때 더 내거나 돌려받습니다.
- 4대보험이 세금보다 큽니다. 공제액을 뜯어보면 보험료가 세금보다 두 배 이상인 구간이 많습니다. “세금을 많이 뗀다”고 느낄 때 실제로 더 빠져나가는 쪽은 보험료입니다.
- 퇴직금과 실업급여는 평균임금 기준입니다. 퇴사 직전 3개월에 무급휴직이 끼거나 상여 지급 시점이 어긋나면 금액이 흔들립니다. 퇴사 시점을 고를 수 있다면 이 점도 함께 보세요.
계산 기준과 갱신 원칙
모든 요율과 상한액은 고용노동부·보건복지부·국세청·최저임금위원회 고시를 출처로 코드 한 곳에 모아 두고, 고시가 바뀌면 그 파일만 고쳐 전체 계산기에 한 번에 반영합니다. 소득세는 간이세액표를 근사한 값이라 회사 명세서와 몇 천원 단위로 다를 수 있고, 최종 세금은 연말정산으로 정산됩니다.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실제 지급액은 회사 규정, 비과세 항목, 상여 지급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요율이 틀렸거나 계산이 이상하면 문의로 알려주세요.